배들을 바다에 띄우며 큰 물에서 일을
하는 자는 여호와께서 행하신 일들과 그의
기이한 일들을 깊은 바다에서 보나니
Some went out on the sea in ships;
they were merchants on the mighty
waters. They saw the works of the
Lord, his wonderful deeds in the deep.
시편 107편 23-24절
「상황」 시편 107편에서 다양한 사람들이 그분께 부르짖고 응답받은 이야기를 노래하는 가운데, 바다에서 일하는 사람들의 경험을 묘사한 부분이다. 「교훈」 깊은 바다에서 그분의 기이한 일을 본다. 거센 환경에 들어간 사람만이 그분의 큰일을 경험한다. 안전한 항구에만 머물러 있으면 보지 못할 일들을 깊은 곳에서 만난다. 우리가 하나님의 일을 잘 보지 못한다면, 너무 안전한 곳에만 머물러 있는 것은 아닌지 점검할 필요가 있다.
「라이트하우스(The Lighthouse, 2019, 로버트 에거스 감독)」에서 1890년대 황량한 뉴잉글랜드 외딴섬 등대에 두 등대지기 토머스 웨이크(윌렘 다포)와 에프레임 윈슬로(로버트 패틴슨)가 폭풍에 갇혀 점점 광기로 빠져드는 영화 전체의 정신적 배경이 되는 말씀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