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내가 하늘이 열린 것을 보니 보라
백마와 그것을 탄 자가 있으니… 그가
친히 그들을 철장으로 다스리며
I saw heaven standing open and there
before me was a white horse, whose
rider… "He will rule them with an iron
scepter."
요한계시록 19장 11, 15절
「상황」 사도 요한이 본 마지막 환상 가운데 하나다. 하늘이 열리고 백마를 타신 그리스도가 진리와 공의로 심판하시는 모습이 묘사된다. 철장은 흔들림 없는 정의의 통치를 상징한다. 「교훈」 역사의 끝에는 모든 것을 바로잡으시는 정의의 통치자가 계신다. 지금 보이는 불의가 영원하지 않다. 진리와 공의가 흔들림 없이 다스리는 그날이 분명히 있다는 사실은 오늘의 부당함을 견딜 힘이 된다.
「콘스탄틴(Constantine, 2005)」 클라이맥스에서 사탄의 아들 마몬이 인간 세계로 넘어오려는 순간, 천사장 가브리엘이 어둠의 세력 한가운데로 뛰어드는 장면들의 종말론적 배경이 되는 말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