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가 여기 계시지 않고 그가 말씀하시던
대로 살아나셨느니라 와서 그가 누우셨던
곳을 보라
"He is not here; he has risen, just as
he said. Come and see the place where
he lay."
마태복음 28장 6절
「상황」 예수님의 무덤에 향유를 가지고 온 여인들에게 천사가 전한 부활의 첫 선언이다. 무덤이 빈 자리가 죽음의 자리에서 가장 큰 기쁨의 자리로 바뀌는 순간이다. 「교훈」 우리가 마지막 자리라고 여겼던 곳에서 가장 큰 반전이 일어난다. 죽음의 자리가 부활의 증거가 되었다. 그분의 부활은 우리에게 같은 약속을 준다—우리의 마지막 자리도 끝이 아니라 시작일 수 있다. "와서 보라"는 초대는 오늘도 유효하다.
「라이즌(Risen, 2016)」에서 회의주의 로마 백부장 클라비우스(조셉 파인즈)가 빈 무덤 사건을 조사하다가 결국 부활하신 예수와 마주치며 자신의 세계관이 송두리째 흔들리는 장면들의 신학적 중심이 되는 말씀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