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희 마음의 눈을 밝히사 그의 부르심의
소망이 무엇이며 성도 안에서 그 기업의
영광의 풍성함이 무엇이며
I pray that the eyes of your heart may
be enlightened in order that you may
know the hope to which he has called
you, the riches of his glorious
inheritance in his holy people,
에베소서 1장 18절
「상황」 바울이 에베소 교회를 위해 드린 기도의 핵심이다. 단순히 그들의 눈이 아니라 "마음의 눈"이 밝아지기를 간구했다. 그래야 그들이 받은 부르심의 소망과 기업의 풍성함을 진짜로 깨달을 수 있기 때문이다. 「교훈」 신앙의 진짜 깊이는 머리로 아는 것에서가 아니라 마음의 눈이 열리는 데서 시작된다. 같은 진리를 들어도 마음의 눈이 닫혀 있으면 감동이 없고, 열려 있으면 작은 말씀에서도 큰 위로를 받는다. "내가 무엇을 가졌는지"를 보는 눈이 열릴 때 비로소 우리는 부유한 사람이 된다.
리들리 스콧 감독의 영화 「프로메테우스(2012)」. 2089년 고고학자 엘리자베스 쇼(누미 라파스 분)와 찰리 할로웨이(로건 마샬그린 분)가 인류 창조주 「엔지니어」를 찾아 LV-223 행성으로 떠나는 우주 항해. 「우리는 어디서 왔는가」 묻는 영화의 철학적 질문이 「부르심의 소망」을 향한 SF적 변주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