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광고가 싸냐"는 질문에는 단일 답이 없습니다.
매장의 객단가·주문 빈도·배달 비중에 따라 결과가 갈립니다. 손익분기 매출액으로 결정해야 합니다.
1. 정률제(배민배달)
주문 1건당 6.8%(부가세 별도)가 차감되는 구조입니다. 매출이 늘면 비용도 같이 늘어납니다.
노출은 알고리즘 우선순위로 배치되어 별도 광고비 없이도 일정 수준의 노출을 확보할 수 있습니다.
2. 정액제(울트라콜)
동(洞) 1개당 월 88,000원(2025년 기준) 고정비. 주문량과 무관하게 같은 금액이 청구됩니다.
동일 동에서 여러 개 등록(반경 분산)하면 비용도 배수로 늘어납니다.
3. 손익분기
울트라콜 1개당 88,000원이면 객단가 20,000원 기준 약 65건/월에서 정률 비용을 따라잡습니다.
그 이상이면 정액이 유리, 이하면 정률이 유리합니다. 동별 월 주문 건수로 판단하세요.
4. 매장 유형
객단가 높고 단골 비중 큰 매장(고기·요리 전문)은 정액이 유리한 경우가 많습니다.
객단가 낮고 신규 의존(분식·디저트·간식)은 정률이 유리합니다.
5. 혼합 운영
핵심 동만 정액 1~2개, 나머지 동은 정률로 잡는 혼합 방식이 가장 흔합니다.
동 단위 매출 분포를 사장님광장 통계에서 뽑아 분배 비율을 정합니다.
매장 객단가 × 월 주문 건수의 6.8%가 정액 비용을 넘기 시작하면 정액이 답입니다.
※ 참고
배민 정책·수수료·광고 단가는 자주 변경됩니다.
실제 적용 전에는 사장님광장 공지·세무사 상담을 통해 최신 기준을 꼭 확인하시길 권장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