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이후 비대면 수업이 학원의 표준 옵션이 되었으며, 줌·구글미트 같은 도구로 운영됩니다.
비대면은 광역 학생 모집과 코로나·재난 시 매출 보호의 핵심 도구입니다.
1. 줌 — 가장 보편적
줌(Zoom)이 가장 보편적 비대면 수업 도구이며, 월 5만~15만 원 유료 라이선스가 표준입니다.
40분 무료 한도가 있어 학원은 유료 라이선스가 거의 필수입니다.
2. 구글미트 — 무료
구글미트는 무료로 사용 가능하지만 기능 제한이 있어 소규모 학원에 적합합니다.
구글 계정만 있으면 사용 가능해 진입 장벽이 낮습니다.
3. 비대면 객단가 — 대면보다 약간 낮음
비대면 수업 객단가는 대면의 80~90% 수준이지만 강사 시간 효율이 좋아 마진율은 비슷합니다.
비대면은 광역 학생 모집이 가능해 매출 확장에 강합니다.
4. 하이브리드 — 대면 + 비대면
대면 + 비대면 하이브리드 모델로 학생 선택권을 늘리면 등록 결정이 빨라집니다.
결석 학생에게 비대면 보강을 제공하면 만족도가 크게 올라갑니다.
5. 장비 — 카메라·마이크
비대면 수업은 강사용 웹캠·마이크·태블릿 필수이며, 1세트 30~100만 원입니다.
비대면 수업 품질이 학원 평판에 직접 영향을 주므로 적정 장비 투자가 필요합니다.
비대면 수업은 학원의 새로운 표준이 되어가고 있으며, 적극 도입이 매출 확장에 유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