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알게 됐는데 7월 1일부터 일본 출국세가 1,000엔에서 3,000엔으로 오른대요. 근데 6월 30일까지 발권된 티켓은 기존 세율 적용된다고 하더라고요!
저 삿포로 다녀온 지 얼마 안 됐는데 이미 다음 일본 여행 노리고 있었거든요 😅 아직 구체적인 계획은 없는데 일단 6월 안에 티켓부터 끊어두는 게 맞을 것 같아서 오늘 저녁에 검색 좀 해봤어요. 1인당 2,000엔 차이라 커플이나 가족여행이면 꽤 무시 못 할 금액이잖아요.
근데 항공권 가격도 요즘 심상치 않아서 고민이 되긴 해요. 출국세 아낀다고 성수기 요금에 끊으면 오히려 손해일 수도 있으니까요. 뭐가 더 이득인지 계산하다 머리 아파서 일단 여기 올려봐요ㅋㅋ
일본 여름 여행 계획 있으신 분들은 한 번 따져보시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