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의 인센티브를 보면 결과가 보인다
Show me the incentives, I will show you the outcome
모든 사람의 행동은 자기 인센티브 구조에 따라 결정됩니다.
회사 경영진·증권사·애널리스트 — 모두 자기 인센티브를 보면 그들의 행동을 예측할 수 있습니다.
"객관적 분석"이라는 말 뒤에 인센티브가 숨어 있을 수 있습니다.
인센티브 인식이 정보 분별의 핵심입니다.
이 격언이 나오게 된 배경
이 원칙은 찰리 멍거(Charlie Munger)가 가장 자주 강조한 메시지입니다.
멍거는 "Never, ever, ever — think anything else when you have the incentives"라고 했습니다.
경영자의 보상 구조·증권사의 수수료 구조 등이 모든 결과를 결정한다는 분석입니다.
행동경제학과 거장 분석의 공통 자세입니다.
이렇게 하면 잘됩니다
경영진의 보상 구조(스톡옵션·성과급)·애널리스트의 매수 추천 인센티브를 분석하는 투자자는 정보 분별이 정확합니다.
예: 스톡옵션이 큰 경영진은 단기 주가에 집중, 자사주 보유 큰 경영진은 장기 가치에 집중.
"인센티브 = 행동 동기"라는 인식이 깊은 분석의 출발입니다.
인센티브를 보면 미래 결정도 보입니다.
이렇게 하면 망합니다
"객관적 분석"이라는 말만 믿고 인센티브를 무시하면 정보 비대칭의 약자가 됩니다.
증권사 매수 추천의 70%+가 매도가 아닌 매수에 치우치는 이유는 수수료 인센티브 때문입니다.
인센티브 분석 없이 정보를 받아들이면 매매가 도구화됩니다.
"인센티브 보지 않는 분석"이 가장 흔한 자기 기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