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금이 들어오는 사업에 투자하라
Invest in cash-generating businesses
진짜 좋은 회사는 매출보다 현금흐름이 좋은 회사입니다.
회계 이익은 조작 가능하지만 현금흐름은 거의 조작 불가능합니다.
잉여현금흐름(FCF)이 매년 증가하는 회사가 진짜 자산입니다.
"현금 = 진짜 가치"라는 인식이 깊은 분석의 출발입니다.
이 격언이 나오게 된 배경
이 원칙은 가치 투자의 정통 분석 방법입니다.
워런 버핏도 매수 결정에서 잉여현금흐름을 가장 중요한 변수로 다룹니다.
벤저민 그레이엄의 「Security Analysis」에서도 현금흐름 분석을 핵심으로 다룹니다.
회계 이익보다 현금흐름이 정직하다는 인식은 학계와 실무에서 일관됩니다.
이렇게 하면 잘됩니다
잉여현금흐름이 매년 증가하는 회사 — 코카콜라·존슨앤존슨 등 — 에 장기 투자한 투자자가 큰 자산을 만듭니다.
예: 잉여현금흐름이 +10% 매년 성장하는 회사의 장기 주가 성장률도 비슷.
"현금 창출 능력"이 회사 가치의 본질입니다.
회계 이익보다 현금이 더 정직한 신호입니다.
이렇게 하면 망합니다
회계 이익만 보고 매매하면 현금이 빈약한 회사에 잡힙니다.
엔론은 회계 이익은 좋아 보였지만 잉여현금흐름은 마이너스였습니다.
"이익 vs 현금"의 차이를 모르면 큰 사고에 잡힐 수 있습니다.
현금흐름 무시는 가장 비싼 회계 분석 실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