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스트리트는 행동을 좋아한다
Wall Street loves activity
월스트리트(증권사·중개회사)는 매매 횟수가 늘수록 수수료가 늘어납니다.
그래서 "지금 매매하라"는 추천이 끊임없이 나옵니다.
월스트리트의 인센티브와 일반 투자자의 인센티브는 정반대입니다.
"행동을 부추기는 모든 메시지"를 의심해야 합니다.
이 격언이 나오게 된 배경
이 통찰은 워런 버핏·찰리 멍거가 평생 강조한 메시지입니다.
버핏은 "월스트리트의 자문료는 항상 매매 빈도에 비례한다"고 분석합니다.
잭 보글도 「Common Sense」에서 인덱스 투자가 월스트리트 인센티브의 반대편에 있음을 강조합니다.
인덱스 투자가 월스트리트의 적이 되는 이유입니다.
이렇게 하면 잘됩니다
월스트리트의 매매 추천을 무시하고 인덱스 + 자동 적립으로 운용하는 투자자가 결과적으로 우수합니다.
"행동을 부추기는 정보"는 의심하고 자기 시스템을 따르는 자세가 핵심.
낮은 비용 + 단순한 시스템이 월스트리트 수수료의 반대편에 있습니다.
"행동 안 하는" 자세가 가장 큰 알파입니다.
이렇게 하면 망합니다
월스트리트의 잦은 매매 추천을 따르면 수수료·세금이 누적되어 자본을 갉아먹습니다.
활동적 매매가 통계적으로 평균 이하의 결과를 만든다는 사실이 일관됩니다.
"증권사 추천"에 의존한 매매는 결국 증권사만 부자로 만듭니다.
월스트리트 인센티브를 못 보면 자본을 잃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