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의 능력을 과대평가하지 마라
Do not overestimate your abilities
투자에서 가장 큰 위험은 자기 능력을 과신하는 것입니다.
단기 큰 수익 후 자만이 커지면 다음 사이클에 큰 손실로 이어집니다.
"내가 안다"는 자세보다 "내가 모르는 게 많다"는 겸손이 자본 보존의 무기입니다.
겸손한 투자자가 결국 가장 오래 살아남습니다.
이 격언이 나오게 된 배경
이 메시지는 찰리 멍거가 가장 자주 강조한 자세입니다.
멍거는 "지능보다 겸손이 투자에서 더 중요하다"고 했습니다.
워런 버핏도 "Circle of Competence(능력 한계)"를 평생 인정합니다.
거장 가치 투자자의 공통 자세입니다.
이렇게 하면 잘됩니다
자기 능력의 한계(Circle of Competence)를 정의하고 그 영역에만 집중하는 투자자가 안정적 결과를 냅니다.
예: 버핏이 평생 기술주를 거의 안 산 것은 "잘 모른다"는 자기 인식 때문입니다.
"잘 아는 영역"에 집중 + "모르는 영역"을 피함 = 가장 안전.
겸손이 자본 보존의 핵심입니다.
이렇게 하면 망합니다
"내가 다 안다"는 자만이 모든 큰 손실의 출발입니다.
LTCM은 노벨상 수상자 두 명이 운용했지만 자만이 자본 92% 손실로 끝났습니다.
단기 큰 수익 후 자만이 커지면 다음 사이클에 큰 손실로 이어집니다.
자만이 자본보다 비싸면 결국 자본을 잃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