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T 쓰는 분들은 온가족할인 쪽 한번 체크해보세요. 기존처럼 새로 묶는 개념은 사실상 끝난 걸로 보는 게 맞고, 이미 들어가 있는 사람도 약관 바뀌는 구간에서 혜택 유지 조건을 꼼꼼히 봐야겠더라고요.
이런 건 막상 기변할 때보다 요금제 손볼 때 뒤늦게 체감이 큽니다. 저도 폰 바꿀 때마다 요금제 같이 보는데, 결합 할인 빠지면 단말기 할인 조금 받아도 월 청구서에서 바로 손해가 남. 가족결합 믿고 오래 묶여 있던 분들은 이번에 알뜰이나 다른 결합까지 같이 계산해보는 게 나아 보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