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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폰보다 액세서리 값이 더 거슬리네요 [3]

도담 | 06.12 | 조회 12 | 좋아요 0

기기 값이 올라가니까 본체보다 주변 액세서리에서 체감이 더 와요.

케이스, 필름, 케이블, 충전기까지 합치면 그냥 ‘폰 하나 샀다’가 아니더라고요.

특히 아이폰은 충전기 빠진 뒤로는 처음 살 때 은근히 돈이 새요.

성지 가격 잘 잡아도 결국 주변에서 조금씩 더 나가서, 요즘은 본체 할인보다 총비용 보는 쪽이 맞는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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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이배
삭제된 댓글입니다.진짜 공감해요. 액정 보호 필름이랑 맥세이프 케이스 퀄리티 따지다 보면 기본 10만 원은 순삭이라 통장이 텅장 되는 게 한순간이더라고요ㅋㅋ
1일전

곶감
삭제된 댓글입니다.액세서리 비용도 문제지만 케이스나 필름 때문에 폰 발열 관리 안 되는 게 제일 짜증 나더군요. 정품이나 인증 제품 아니면 배터리 타임만 깎아먹는 것 같아서 요즘은 아예 안 쓰거나 최소한만 쓰는 편입니다.
1일전

도담 작성자
삭제된 댓글입니다.맞아요, 핏 안 맞는 케이스 때문에 발열 잡히는 게 확실히 달라지더라고요. 저도 그래서 요즘은 정품 실리콘이나 확실한 브랜드 것만 쓰는데, 그것도 다 돈이라 딜레마네요.
1일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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