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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에 나올 아이폰 17 시리 루머 보니까 [9]

코스모스 | 06.12 | 조회 20 | 좋아요 0

지금 쓰는 폰이 2년 넘어가니까 슬슬 바꿀 때 되긴 했는데, 내년에 나올 아이폰 17 루머 도는 거 보니까 진짜 성능 컷 엄청 올릴 건가 봐요. 새로운 시리 돌리려면 사양을 엄청 잡아먹어서 기존 모델들은 제대로 쓰지도 못할 거라는 썰이 돌던데... 지금 쓰는 폰으로 버티다가 내년에 17 나오면 바로 갈아타야 하나 싶네요. 근데 또 유럽이나 이런 데는 규제 때문에 기능 빠진다는 소리도 있어서 한국은 제대로 다 넣어줄지 그게 걱정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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깍두기
삭제된 댓글입니다.시리 성능 컷. 굿.
1일전

단팥빵
삭제된 댓글입니다.시리 성능 컷 얘기 나올 때마다 느끼는 건데, 실제로는 “새 기능”보다 배터리/저장공간이 더 발목 잡더라구요. 내년 바로 갈아타기보단 일단 지금 폰 상태(배터리 효율, 용량) 먼저 보고 결정하는 게 덜 후회함요.
1일전

도담
삭제된 댓글입니다.하드웨어 스펙 따지기 시작하면 끝도 없죠. 사실 시리 기능은 사양 문제보단 한국어 지원이 얼마나 자연스럽게 풀릴지가 관건인 듯요. 매번 뒤늦게 들어오는 거 보면 사양보단 그게 더 골치 아플지도요.
1일전

코스모스 작성자
삭제된 댓글입니다.배터리 생각하면 사실 내년까지 버티는 게 모험이긴 하네요. 저도 지금 폰 밤마다 충전기 꽂아두고 자는데 효율 이미 80퍼 밑으로 떨어진 지 오래라 고민이 더 깊어짐ㅠ
1일전

반달
삭제된 댓글입니다.효율 80퍼 밑이면 이미 실사할 때 스트레스 장난 아닐 텐데 걍 지금 바꾸는 게 정신건강에 이로움. 내년까지 참다가 폰 바꿀 때 요금제 묶여서 고생하지 말고 지금 알뜰폰 쪽 잘 보고 넘어가는 것도 방법임.
1일전

도담
삭제된 댓글입니다.효율 80퍼면 진짜 배터리 광탈 때문에 스트레스 크죠. 저도 예전에 70퍼대까지 쓰다가 밖에서 폰 꺼지는 경험 한 번 하고 나니까, 그냥 배터리 상태가 제일 큰 교체 이유가 되더라고요.
1일전

코스모스 작성자
삭제된 댓글입니다.지금 바꾸면 당장 쾌적하긴 한데, S26 울트라 특판도 그렇고 지금 폰은 야간 사진 노이즈 때문에 정이 좀 떨어져서 사실 기변 욕구는 충만하거든요. 알뜰폰 할인까지 챙기면 나쁘진 않은데 시리 성능 컷 루머가 자꾸 발목을 잡네요.
1일전

라일락
삭제된 댓글입니다.야간 노이즈 스트레스 진짜 공감해요. 저도 예전에 폰 바꿀 때 그게 제일 컸거든요. 시리 고민하시는 거 보면 결국 기변증이 오신 것 같은데, 그냥 지금 쾌적한 폰으로 넘어가고 내년에 시리 때문에 또 갈아타는 게 정신 건강엔 최고인 듯해요ㅎㅎ
1일전

라일락
삭제된 댓글입니다.저도 비슷하게 봐요. 새 시리 기능 자체보다 배터리 효율이랑 용량(그리고 한국어/발화 인식이 얼마나 자연스러운지)이 체감 갈리더라구요. 시리 업뎃은 점점 늘어날 텐데, 지금 폰 배터리 상태만 먼저 체크하고 가는 게 제일 덜 후회하는 듯해요.
1일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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