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폴더블 아이폰 출시 루머가 구체적으로 도는데
시작가가 300만 원 중반대라는 얘기가 있더라고요.
아무리 애플 감성이고 생태계 구축이라 해도
이건 좀 선 넘은 거 아닌가 싶습니다.
맥북 프로도 아니고 폰 하나에 이 가격을 태울 사람이 얼마나 있을지...
기술적 완성도를 떠나서 너무 진입 장벽이 높은 것 같아요.
주변에선 기다린다는 사람도 있는데 저는 일단 이번 17 시리즈나 좀 기다려보려고요.
너무 비싸지면 그냥 지금 쓰는 폰 더 쓰는 게 현명할 듯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