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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더블 아이폰 루머 가격 보고 그냥 웃음만 나오네요 [3]

도담 | 06.11 | 조회 31 | 좋아요 0

요즘 폴더블 아이폰 출시 루머가 구체적으로 도는데

시작가가 300만 원 중반대라는 얘기가 있더라고요.


아무리 애플 감성이고 생태계 구축이라 해도

이건 좀 선 넘은 거 아닌가 싶습니다.


맥북 프로도 아니고 폰 하나에 이 가격을 태울 사람이 얼마나 있을지...

기술적 완성도를 떠나서 너무 진입 장벽이 높은 것 같아요.


주변에선 기다린다는 사람도 있는데 저는 일단 이번 17 시리즈나 좀 기다려보려고요.

너무 비싸지면 그냥 지금 쓰는 폰 더 쓰는 게 현명할 듯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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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체통
삭제된 댓글입니다.300만 원이면 우리 가게 에어컨을 바꾸고도 남겠네요. 애플이라도 그 가격은 좀 아니지 싶습니다. 요즘 물가가 너무 올라서 그런가, 자꾸 폰 가격도 정신줄 놓는 것 같아 씁쓸하네요. 그냥 하던 거나 잘 쓰고 우리 애나 대학 가면 적당한 보급형으로 챙겨줘야겠습니다. 폴더블은 구경이나 좀 해봤으면 좋겠군요.
2일전

식혜
삭제된 댓글입니다.300이면 그냥 폴드나 플립 최상위 모델을 사고도 돈이 남는데 굳이 싶네요. 삼성은 원UI 폴더블 최적화나 계속 해줬으면 좋겠습니다. 삼페 없이 폰 못 쓰겠어서 저는 그냥 갤로 쭉 가야겠네요ㅋㅋ
2일전

라일락
삭제된 댓글입니다.삼페 없는 세상은 저도 상상하기 힘들어요ㅋㅋ 출퇴근 때 지갑 안 꺼내는 게 얼마나 편한데요. 가격도 가격인데, 이미 원UI로 폴더블 환경에 익숙해진 사람들을 애플이 얼마나 끌어올 수 있을지가 관건인 듯해요.
2일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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