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어제 밤새 아들내미 책이랑 씨름하다가 겨우 재우고 왔는데, 벌써 아침이네요.
신랑이 폰 바꿀 때 됐다고 맨날 노래를 불러서 어제 S26 울트라 얘기도 봤는데,
가격 보고는 저도 좀 놀랐어요.
근데 폰값도 가격이지만, 요금제도 잘 봐야 되는 거 아시죠?
저번에 계산해보니 알뜰폰으로 바꾸면 지금 요금 반값도 안 되는 것 같더라고요.
기계값 많이 보태주는 것도 아니고, 약정 묶여있는 거 아니면 그냥 갈아타는 게 속 편해요.
제 말이 맞죠?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