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요즘 날씨 더워지면서 폰 발열이 체감상 진짜 달라졌음. 실내에서 게임할 때랑 야외에서 할 때 프레임 드랍 타이밍이 확실히 차이남. 쿨링이 외부 온도에 이렇게 영향받는 건 알고 있었는데 막상 경험하니까 좀 당황스럽긴 하더라고
아마 방열 설계 자체가 크게 바뀐 건 아닌데 주변 온도가 올라가면 열 배출이 그만큼 느려지는 거겠지. 근데 이게 체감이 꽤 크거든. 15분 넘어가면 쓰로틀링 걸리는 타이밍이 확실히 빨라진 느낌.
8 엘리트 쓰는 분들 여름 되고 나서 어때요? 아니면 쿨러 붙이고 쓰는 분 있음? 반도체 쿨러 효과 실제로 얼마나 나는지 궁금하긴 한데 폰 두께 생각하면 선뜻 못 사고 있음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