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로움은 혼자임의 고통이고
고독은 혼자임의 영광이다
Loneliness is the poverty of self;
solitude is the richness of self
메이 사튼(May Sarton) — 미국 시인의 일기 「Journal of a Solitude(1973)」에서 비롯된 정서를 압축한 표현. 외로움과 고독을 분명히 구분한 결정 한 줄입니다.
같은 「혼자 있음」이라도 한쪽은 결핍의 외로움이고 다른 쪽은 자기 충만의 고독이라는 가르침. 두 정서를 분명히 구분해 풀어 낸 결정 명문구입니다.
심리학·문학·자기계발 강연에서 가장 자주 인용되는 표현 가운데 하나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