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노는
자기를 먼저 태우는 불
Anger is a fire
that first burns the one who holds it
부처(Buddha)의 가르침으로 알려진 표현. 한 손에 뜨거운 숯을 쥐고 다른 사람에게 던지려는 자가 결국 자기 손부터 태우게 된다는 비유에서 비롯되었습니다.
분노라는 감정은 그것을 품은 사람을 가장 먼저 태운다는 가르침. 분노가 결국 누구의 손해로 돌아오는지를 가장 강하게 정의한 결정 한 줄입니다.
명상·심리학·갈등 해결 강연에서 가장 자주 인용되는 표현 가운데 하나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