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모두 죽는다
그러나 모두가 진정 살지는 않는다
Everyone dies,
but not everyone really lives
영화 브레이브하트(1995) 등의 정신과 통하는 격언. 다양한 작가·철학자가 같은 정서로 변주해 온 결정 한 줄입니다.
인간이 모두 죽는다는 사실 자체가 인생의 무게가 아니라, 살아 있는 동안 진짜 자기 인생을 살았는가가 인생의 본질이라는 가르침. 인생관의 가장 강한 결정 한 줄입니다.
인생관·자기계발·졸업 연설에서 가장 자주 인용되는 표현 가운데 하나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