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체는
곧 사람이다
Le style, c'est
l'homme même
조르주 루이 르클레르 드 뷔퐁(Georges-Louis Leclerc, Comte de Buffon) — 1753년 8월 25일 프랑스 학술원 입회 연설 「Discours sur le style」에서 비롯된 표현. 프랑스어 「Le style, c'est l'homme même」으로 더 자주 인용됩니다.
한 사람이 글을 쓰는 방식 자체가 그 사람의 인격과 인생을 그대로 드러낸다는 가르침. 문체와 인격의 동일성을 짚은 결정 한 줄입니다.
문학·글쓰기·인문학 강연에서 가장 자주 인용되는 표현 가운데 하나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