펜은
칼보다 강하다
The pen is mightier
than the sword
에드워드 불워-리튼(Edward Bulwer-Lytton) — 1839년 희곡 「Richelieu; Or the Conspiracy」에서 처음 등장한 표현. 이후 모든 언어 영역에서 가장 자주 인용되는 격언이 되었습니다.
무력보다 글과 사상의 힘이 결국 더 큰 영향력을 발휘한다는 가르침. 표현의 자유와 언론의 가치를 짚는 자리에서 가장 자주 인용되는 명문구입니다.
언론·출판·교육의 가치를 강조하는 자리, 또는 표현의 자유를 둘러싼 토론에서 거듭 인용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