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아는 단 한 가지는
내가 아무것도 모른다는 것
I know that
I know nothing
소크라테스(Socrates) — 플라톤의 대화편 「변명(Apology)」에 전해지는 표현으로 알려진 명제. 「소크라테스의 무지(無知)」로 불리는 철학사 가장 오래된 격언입니다.
진정한 지혜는 자기 무지를 인정하는 데서 시작된다는 가르침. 모르는 것을 안다고 착각하는 자세야말로 가장 큰 무지라는 메시지를 담습니다.
자기 한계를 인정하는 자세를 강조하는 교육·철학·자기계발의 자리에서 폭넓게 인용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