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두려워해야 할 단 한 가지는
두려움 그 자체
The only thing we have to fear
is fear itself
프랭클린 D. 루스벨트(Franklin D. Roosevelt) — 1933년 3월 4일 미국 대통령 취임 연설. 대공황 한가운데서 국민에게 던진 결의의 한 줄입니다.
위기를 극복하는 데 가장 큰 적은 외부의 어려움이 아니라 그 어려움 앞에 무너지는 자기 마음의 두려움이라는 가르침. 모든 정치 연설의 본보기로 자주 인용됩니다.
국가적 위기, 사회적 패닉의 자리에서 지도자가 국민의 심리를 다잡을 때 거듭 인용되는 표현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