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가 당신을 위해 무엇을 해줄 수 있는지 묻지 말고
당신이 국가를 위해 무엇을 할 수 있는지 물으라
Ask not what your country can do for you
— ask what you can do for your country
존 F. 케네디(John F. Kennedy) — 1961년 1월 20일 미국 대통령 취임 연설. 시민의 책임 의식을 일깨운 20세기 가장 유명한 정치 명문장 가운데 하나입니다.
국가가 자기를 위해 무엇을 해줄지를 따지기 전에, 자기가 국가를 위해 무엇을 할 수 있는지를 먼저 물어야 한다는 가르침. 시민과 공동체의 관계를 가장 강하게 정의한 명대사입니다.
국가관·시민의식을 강조하는 정치 연설, 또는 청년의 사회적 책임을 짚는 자리에서 거듭 인용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