왔노라, 보았노라,
이겼노라
Veni, vidi,
vici
율리우스 카이사르(Gaius Julius Caesar) — 기원전 47년 젤라(Zela) 전투 직후 로마 원로원에 보낸 짧은 보고. 라틴어로 단 세 단어 「Veni, vidi, vici」입니다.
전장에 도착한 즉시 적을 살피고 곧바로 승리를 거둔 신속한 작전의 결과를 단 세 마디로 보고한 한 줄. 자신감과 결단력을 가장 짧은 형식으로 압축한 명대사입니다.
빠르고 결정적인 성과를 묘사할 때 가장 자주 인용되는 라틴어 명문구로, 정치·스포츠·기업 발표에 두루 사용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