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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완전판보다 신작이 더 보이네요

밤톨 | 18:56 | 조회 2 | 좋아요 0

이번 닌다도 보고 나니 결국 손이 가는 건 새로 시작하는 게임 쪽이었습니다. 리메이크나 확장판은 반가워도, 이미 한 번 해본 감정이 남아 있어서 제값 주고 또 사기엔 좀 망설여집니다. 전자상가에서도 이런 류는 결국 중고가 먼저 빠지더군요.


반대로 아예 처음 보는 신작은 조금 위험해도 기다려지는 맛이 있습니다. 메타포도 그렇고, 완전판 낼 거면 나중에 또 나올 수도 있겠지 싶은 생각이 먼저 들어서 더더욱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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