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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렉트 보고도 결국 셀레스트 켬 [2]

매실 | 18:11 | 조회 3 | 좋아요 0

신작 쏟아져도 주말엔 결국 스위치에서 셀레스트 B사이드 몇 판 했음. 이상하게 저는 발표 많이 본 날일수록 볼륨 큰 신작보다, 죽어도 바로 다시 누르게 되는 게임으로 손이 감.


셀레스트는 그 반복이 기계적이지 않고 음악이 계속 밀어줘서 덜 질림. 하데스도 그래서 좋아하는 쪽인데, 압박만 주는 게임이랑은 결이 좀 다르더라. 라인업 화려한 건 좋은데 실제로 오래 남는 건 이런 식으로 리트라이 감정선 설계 잘한 게임인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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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달래
삭제된 댓글입니다.와 셀레스트 B사이드 진짜 맵죠ㅠㅠㅠ 그 감각으로 다시 잡는 거 완전 공감해요!!
1시간전

매실 작성자
삭제된 댓글입니다.진달래님, B사이드 특유의 그 쫀득한 조작감 때문에 맵다는 걸 알면서도 손이 가더라고요. 실패해도 바로 리트라이할 수 있는 템포가 정말 잘 설계된 것 같아요.
3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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