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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케터

디자이너·PD와 협업하는 5가지 원칙

다람쥐 | 2026.05.01 03:10:44
조회 2 | 추천 0

마케터가 직접 디자인·영상을 만드는 일은 거의 없으므로, 디자이너·PD에게 정확하게 요청하는 능력이 결과의 80%를 결정합니다.

5가지 원칙만 지켜도 한 번에 통과율이 크게 올라갑니다.


1. 목적·KPI 먼저

"이 광고로 무엇을 달성하고 싶은가(클릭·전환·인지)·KPI는 무엇인가"를 디자이너에게 먼저 알려주면 본인이 의사결정에 참여할 수 있어 결과가 좋아집니다.

"예쁘게 해주세요"보다 "CTR 2% 이상 목표·전환 유도"라는 명확한 정보가 디자이너에게 가장 큰 도움입니다.


2. 참고 이미지 5개

"이 톤·이 분위기·이 레이아웃"을 말로 설명하는 것보다 참고 이미지 5개를 보여주는 게 30분짜리 회의보다 빠릅니다.

참고 이미지는 "이런 느낌"과 "이건 안 됩니다"를 함께 보여주면 더 정확하게 전달됩니다.


3. 카피·이미지·CTA 분리 명세

한 배너의 카피·이미지·CTA를 따로 적어 전달하면 디자이너가 어디에 무엇을 넣을지 헷갈리지 않습니다.

"이 위치에 이 카피를 넣어주세요"식 픽셀 단위 지시까지는 안 해도 되고, 요소별 분리만 해주면 충분합니다.


4. 피드백 — 구체적·이유 함께

"이건 좀 약해요"가 아니라 "타겟이 30대 직장인인데 폰트가 너무 어려 보여요"식으로 이유와 함께 피드백해야 디자이너가 정확히 수정할 수 있습니다.

"이거 마음에 안 들어요"는 가장 비생산적 피드백이고, 무한 수정을 만드는 가장 큰 원인입니다.


5. 시간·예산 정확히

"가능한 한 빨리"·"예산 최대한 적게"는 디자이너에게 가장 어려운 요청이고, 정확한 마감일·예산 한도를 처음부터 알려주는 게 협업 신뢰를 만듭니다.

실제 마감보다 2~3일 여유를 두고 알려주면 양측 모두 스트레스가 줄고, 마지막에 수정 시간이 확보됩니다.


디자이너·PD와의 협업은 마케터가 정확히 무엇을 원하는지 알고 있어야 효율이 올라가는 작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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