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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스크 풀 — 정리와 예방

햇살이 | 04.27 | 조회 74 | 좋아요 0

「디스크 가득 참」은 매우 흔한 사고 — 서비스 중단·로그 못 남김·DB 깨짐 등으로 이어짐.

빠른 진단·정리가 핵심.



1단계 — 어디가 풀.

df -h로 어느 파티션이 가득 찼나.

보통 /(루트)·/var·/tmp·/home 중 하나.

100%면 즉각 조치 필요.



2단계 — 무엇이 차지.

cd 가득 찬 파티션 → du -h --max-depth=1 — 자식 폴더들의 크기.

큰 폴더 안으로 들어가 또 du.

ncdu가 인터랙티브로 더 빠름.



흔한 범인.

1) /var/log — 로그 폭주(잘못된 앱이나 logrotate 안 됨).

2) /var/cache/apt — 패키지 캐시(apt clean으로 정리).

3) /var/lib/docker — Docker 이미지·컨테이너(docker system prune).

4) /tmp — 정리 안 된 임시 파일.

5) ~/.cache — 사용자 캐시(브라우저·앱).

6) 사용자 홈의 큰 다운로드.



예방.

1) /var를 별도 파티션으로(폭주가 / 영향 안 미침).

2) logrotate 정상 동작 점검.

3) 정기 모니터링 — 알림 설정(80% 넘으면 슬랙).

4) Docker는 docker system prune --volumes 정기.

5) 큰 파일 알림 — find / -size +1G로 정기 점검.




한 줄 요약


디스크 풀은 df로 풀 파티션 → du(또는 ncdu)로 큰 폴더 추적.

흔한 범인 — /var/log·/var/cache/apt·/var/lib/docker·/tmp.

예방 — /var 별도 파티션·logrotate·알림·Docker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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