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체 서버 → 클라우드」가 모던 인프라의 큰 흐름.
리눅스 운영 지식이 클라우드에서 거의 그대로 활용.
기초만 알면 즉시 시작 가능.
주요 클라우드.
AWS — 가장 큰 점유율, 서비스 가장 풍부.
GCP — Google, 데이터·ML 강함, 깔끔한 UX.
Azure — Microsoft, 기업 시장.
한국은 Naver Cloud·KT Cloud — 데이터 위치(국내) 요구·한국어 지원·결제·KS 인증에 강점.
기본 자원.
EC2(AWS)·Compute Engine(GCP) — 가상 서버.
S3·Cloud Storage — 객체 저장.
RDS·Cloud SQL — 매니지드 DB.
CloudFront·Cloud CDN — CDN.
이름이 다를 뿐 개념은 비슷.
「리눅스 + SSH」가 시작.
가상 서버 생성 → SSH 키 설정 → 접속.
그 다음은 평소 리눅스 운영과 거의 같음.
nginx·DB·앱 모두 같이 돌아감.
클라우드의 가치 — 자동 백업·확장·관리형 서비스 등 「운영 부담 줄이는」 부분.
비용 주의.
매우 작게 시작 가능(t2.micro 무료 티어 등) → 의도 안 한 비용 폭증 흔함.
1) 안 쓰는 자원 즉시 삭제(잘 잊음).
2) 비용 알림 설정.
3) 청구서 일주일에 한 번 점검.
4) 작은 규모면 VPS(Vultr·Hetzner·Linode·Naver Cloud Compact) 같은 「예측 가능한 정액제」 옵션이 더 안전.
한 줄 요약
클라우드는 AWS(가장 큼)·GCP(데이터 강함)·Azure(기업)·Naver Cloud(국내).
EC2·S3·RDS 같은 기본 자원.
리눅스 + SSH가 시작.
비용 폭증 주의 — 알림·정기 점검·VPS 대안 검토.
더 알아볼 것
- Free Tier 활용
- Terraform — IaC
- FinOps — 클라우드 비용 관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