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터를 잃으면 회복 못 하는 사고」가 운영의 가장 큰 위험.
백업이 답이지만 「어떻게 백업」이 핵심.
「3-2-1 규칙」이 표준 가이드.
3-2-1 규칙.
3 — 데이터의 3카피(원본 1 + 백업 2).
2 — 다른 종류의 매체에(디스크 + 클라우드 등).
1 — 그중 1개는 오프사이트(다른 위치).
화재·도난·하드웨어 고장 어디라도 살아남기 위함.
백업 종류.
1) Full — 전체 매번.
안전하지만 시간·디스크.
2) Incremental — 변경분만.
빠르지만 복원 시 모든 increment 필요.
3) Differential — 마지막 full 후 변경분.
4) Snapshot — 파일시스템 스냅샷(LVM·btrfs).
도구.
rsync — 가장 단순, 디렉토리 동기화.
tar — 시점 백업, 압축.
rsnapshot — rsync + 로테이션 자동화.
BorgBackup·Restic — 모던 도구, 중복 제거·암호화·압축.
클라우드는 AWS S3·Backblaze B2.
복원 테스트가 핵심.
백업했다고 안심하면 위험.
「실제 복원」을 정기적으로 시도.
백업 깨졌는데 모르고 있었다는 사고가 흔함.
분기마다 복원 시뮬레이션 → 「내가 지금 복원할 수 있나」 증명.
한 줄 요약
3-2-1 규칙 — 3카피·2매체·1오프사이트.
Full·Incremental·Snapshot 종류.
rsync·tar·BorgBackup·Restic·클라우드.
복원 테스트가 핵심 — 백업만으로는 보장 안 됨.
더 알아볼 것
- Restic — 모던 백업 도구
- BorgBackup — 중복 제거 강력
- cron + rsync 표준 패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