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동 백업」은 잊어버립니다.
cron + rsync(또는 다른 도구)로 자동화가 표준.
한 번 설정하면 「잊고 살 수 있는」 안전망.
기본 패턴.
/etc/cron.daily/에 스크립트 두면 매일 자동 실행.
또는 crontab -e로 0 3 * * * /usr/local/bin/backup.sh — 매일 새벽 3시.
예시 스크립트.
#!/bin/bash / set -e / DATE=$(date +%Y-%m-%d) / rsync -avz /home/ /backup/$DATE/ / find /backup/ -mtime +30 -delete.
매일 백업 + 30일 이상 오래된 건 정리.
알림 통합.
백업 결과를 알림으로.
성공·실패 모두.
「조용히 실패」가 가장 위험 — 슬랙·이메일 알림 자동.
또는 healthchecks.io 같은 서비스 — 「N분간 ping 안 오면 알림」.
시험.
cron이 잘 동작하는지 정기 점검.
1) /var/log/syslog의 cron 로그.
2) 백업 폴더의 최신 파일 시각.
3) 분기마다 「실제 복원 시도」.
「자동화하면 잊고 산다」가 가능하지만 「자동화 자체가 깨질 수도 있다」는 인식 유지.
한 줄 요약
cron + rsync(또는 borg·restic)으로 백업 자동화 — /etc/cron.daily/ 또는 crontab.
알림 통합으로 「조용한 실패」 방지, healthchecks.io 같은 서비스.
정기 복원 테스트 필수.
더 알아볼 것
- systemd timer 대안
- backup script 모범 사례
- off-site 자동 — rclone + S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