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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sync로 백업·동기화

부엉이 | 04.27 | 조회 73 | 좋아요 0

rsync는 「변경된 부분만 효율적으로 동기화」하는 강력한 도구.

백업·미러링·배포에 거의 표준.

7차에서 짧게 언급했지만 백업 맥락에서 더 깊이.



기본 패턴.

rsync -av source/ dest/ — 동기화.

-a archive(권한·시각·심링크 보존), -v verbose.

끝에 / 차이가 중요 — source/는 「내용을」, source는 「폴더 자체를」 dest로.



원격 백업.

rsync -avz source/ user@server:/backup/ — SSH 위에서, -z 압축.

큰 파일·낮은 대역폭에서 -z 효과 큼.

SSH 키 인증으로 비밀번호 없이 cron 자동화.



삭제 동기화.

rsync -av --delete source/ dest/ — dest에 있고 source에 없는 건 삭제.

진정한 「양쪽 같게」.

단, 위험 — 잘못 쓰면 dest의 데이터 모두 삭제.

--dry-run으로 미리 시뮬레이션 필수.



백업 패턴 — 하드 링크 활용.

rsync --link-dest=/backup/yesterday source/ /backup/today — yesterday와 같은 파일은 하드 링크(디스크 절약), 변경된 것만 진짜 복사.

「매일 풀백업이지만 디스크는 변경분만」.

rsnapshot·rsbackup이 이 패턴 자동화.




한 줄 요약


rsync는 변경분만 동기화 — -a(권한 보존)·-z(압축)·--delete(진정 동기).

끝에 / 의미 차이.

--link-dest로 하드 링크 활용 매일 풀백업의 디스크 효율.

백업의 표준 도구.




더 알아볼 것


- rsnapshot·rsbackup — rsync 자동화

- BorgBackup vs rsync 트레이드오프

- rclone — 클라우드 syn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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