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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용실 소도구 — 가위·롤·브러시

별님이 | 05.28 | 조회 16 | 좋아요 0

미용실 소도구(가위·롤·브러시·핀)는 디자이너 시술 품질을 결정하는 개인 도구입니다.

디자이너 본인이 구입·관리하는 게 일반적이지만 매장 공용 도구도 필요합니다.


1. 컷 가위 — 디자이너 개인

컷 가위는 디자이너 개인 도구로 일반적이며, 1자루 20만~100만 원입니다.

디자이너 본인이 구입·관리하며, 매장이 지원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2. 롤·핀 — 매장 공용

펌 롤·핀·클립은 매장 공용 도구로 1세트 10~30만 원이며, 충분한 수량 확보가 필요합니다.

롤 부족 시 시술 회전이 막혀 매출 손실이 있어 충분한 재고가 필수입니다.


3. 브러시 — 종류별 구비

드라이 브러시·롤 브러시·클립 브러시 등 종류별로 5~10개씩 구비해야 시술 효율이 올라갑니다.

브러시는 1년 사용 후 교체가 권장됩니다.


4. 일회용품 — 타올·페이퍼

타올·페이퍼·앞치마 같은 일회용품은 위생 차원에서 1회 사용 후 폐기가 표준입니다.

일회용품 비용은 매출의 1~2% 수준입니다.


5. 소독 — 매시간

컷 가위·롤·브러시는 시술 후 자외선 소독·알코올 소독이 의무입니다.

소독 매뉴얼을 직원과 공유하고 일일 점검표에 기록하면 점검 대응이 안정적입니다.


소도구는 시술 품질과 위생 모두에 직결되므로 정기 점검·교체가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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