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모가는 매수가가 아니다
The IPO price is not your entry price
공모가는 회사·증권사가 정한 가격이지 시장 가격이 아닙니다.
IPO 후 시장 가격이 공모가보다 낮을 수도, 높을 수도 있습니다.
"공모가가 곧 매수가"라는 추론은 잘못됐습니다.
IPO 종목은 상장 후 일정 기간 관망이 안전합니다.
이 격언이 나오게 된 배경
IPO 분석의 정통 자세입니다.
워런 버핏도 "IPO에 거의 들어가지 않는다"는 자세를 평생 유지합니다.
IPO 회사들은 정보 비대칭이 크고 인센티브가 회사·증권사 쪽으로 치우칩니다.
거장의 공통 자세입니다.
이렇게 하면 잘됩니다
IPO 직후 6개월~1년 관망하고 시장 가격이 안정화된 후 매수하는 투자자가 더 안전합니다.
"공모가 = 매수가"라는 추론을 거부하는 자세.
IPO 후 데이터 + 락업 해제 후 매매가 안전.
시간을 두고 검증하는 자세가 핵심.
이렇게 하면 망합니다
IPO 직후 공모가에 매수하면 단기 폭락에 잡힐 가능성이 큽니다.
IPO 첫 6개월 평균 수익률은 시장 평균 대비 -5%~-15% 낮다는 통계.
"공모가 매수"가 가장 흔한 IPO 매매 실수.
IPO 인센티브 무시가 가장 비싼 매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