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가가 높다고 비싼 것은 아니다
A high price doesn't mean the stock is expensive
주가 절대값(예: 1,000,000원)은 회사 가치와 무관합니다.
주가가 높은 것과 PER이 높은 것은 다릅니다.
"주가 높음 = 비싸다"는 단순 추론은 잘못됐습니다.
버크셔 해서웨이 A주는 주당 수억 원이지만 PER은 합리적입니다.
이 격언이 나오게 된 배경
이 원칙은 가치 투자의 가장 기본 출발점입니다.
워런 버핏의 버크셔 해서웨이 A주는 평생 1번도 액면분할 안 함 — 주당 가격은 무관하다는 메시지.
벤저민 그레이엄도 "주가 절대값은 가치와 무관"이라고 강조합니다.
가치 분석의 첫 단계입니다.
이렇게 하면 잘됩니다
시가총액 + PER + 발행주식 수를 함께 보는 투자자가 정확한 가치 평가를 합니다.
"주가 절대값"이 아니라 "가치 지표"가 분석의 출발.
여러 변수의 결합이 깊은 분석.
단순 추론 거부.
이렇게 하면 망합니다
"주가가 너무 높다"며 좋은 회사 매수를 회피하면 큰 기회를 놓칩니다.
아마존·구글 같은 회사들도 한때 "비싸 보였지만" 이후 +1,000%+ 상승.
주가 절대값에 의존한 매매는 통계적으로 평균 이하입니다.
"가격 무서움"이 가장 큰 기회비용을 만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