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보고서가 진실이다
The annual report is the truth
사업보고서(10-K)에는 회사의 가장 정직한 정보가 담깁니다.
미디어·증권사 리포트보다 사업보고서가 1차 자료.
경영진 메시지·재무제표·주석·위험 요인 등 종합 정보.
"사업보고서 직접 읽기"가 깊은 분석의 출발.
이 격언이 나오게 된 배경
이 원칙은 가치 투자의 정통 자세입니다.
워런 버핏은 매년 수백 개 사업보고서를 직접 읽는 것으로 유명합니다.
필립 피셔의 "Scuttlebutt" 분석법도 1차 자료 직접 읽기를 강조.
거장 가치 투자자의 공통 출발점입니다.
이렇게 하면 잘됩니다
사업보고서를 직접 읽는 투자자는 미디어가 모르는 정보를 발견합니다.
경영진의 톤·전망·위험 인식이 1차 자료에 가장 정직하게 드러남.
"발로 뛰는 분석"이 가장 큰 정보 우위.
1차 자료 분석이 깊은 분석의 본질.
이렇게 하면 망합니다
미디어·요약본·추천만 보고 매매하면 항상 늦은 정보로 결정합니다.
"누구나 아는 정보"는 더 이상 정보가 아닙니다.
1차 자료 무시는 정보 비대칭의 약자 쪽.
"사업보고서 안 읽는 매매"가 가장 흔한 분석 빈틈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