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권도 사고 주식도 사라
Hold both stocks and bonds
주식과 채권의 결합이 가장 단순하면서 강력한 분산.
주식 강세기 — 주식 ↑·채권 횡보.
주식 약세기 — 채권 ↑·주식 ↓.
"60·40 포트폴리오"의 정통 자세.
이 격언이 나오게 된 배경
이 원칙은 1950년대 해리 마코위츠의 「Modern Portfolio Theory」에서 정립됐습니다.
60·40 (주식·채권) 포트폴리오가 가장 자주 권장되는 자산배분.
잭 보글도 평생 같은 메시지를 강조.
인덱스 투자의 정통 출발점입니다.
이렇게 하면 잘됩니다
주식 60% + 채권 40% 분산을 30년 적립한 투자자가 안정적 결과를 냅니다.
예: 60·40 100년 평균 수익률 +8%.
단순한 시스템 + 인내 = 거대 자산.
"단순함이 가장 강력".
이렇게 하면 망합니다
주식만 들고 있으면 약세기에 큰 손실.
"주식 100%"가 가장 흔한 자산배분 실수.
채권 무시는 분산의 가장 큰 빈틈.
한 자산만 의존이 가장 비효율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