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기 뒤에는 기회가 있다
Crisis brings opportunity
시장 위기는 가장 큰 매수 기회입니다.
"위기 = 기회"라는 인식이 거장의 자세.
대중과 반대 방향에서만 큰 수익이 가능.
용기 + 분석 + 시스템.
이 격언이 나오게 된 배경
이 원칙은 워런 버핏의 1986년 격언과 같은 메시지입니다.
"Be greedy when others are fearful".
존 템플턴의 "Buy at maximum pessimism"도 같은 자세.
거장 가치 투자자의 공통 출발점입니다.
이렇게 하면 잘됩니다
시장 위기 시 분할 매수하는 투자자가 큰 수익을 냅니다.
2008·2020 위기 후 1년 +50%+ 반등.
"두려운 시점에 사는 능력"이 거장의 자질.
용기 + 분석.
이렇게 하면 망합니다
위기 시 같이 두려워서 매도하면 가장 비싼 가격에 팔게 됩니다.
대중과 같은 방향에서 매매하는 사람은 항상 늦습니다.
"공포에 사는 것"이 가장 어렵지만 가장 큰 수익의 원천.
두려움 휩쓸린 매매가 가장 비싼 매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