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산보다 자산 배분이 먼저다
Asset allocation comes before diversification
종목 분산 전에 자산군(주식·채권·금·부동산) 배분이 더 중요.
같은 종목 안의 분산은 진짜 분산이 아닙니다.
"자산배분 → 종목 분산"의 순서.
거장 자산운용의 정통 자세입니다.
이 격언이 나오게 된 배경
이 원칙은 학계 연구로 입증된 사실입니다.
Brinson·Hood·Beebower(1986) 논문 — "포트폴리오 수익의 90%+가 자산배분에서 결정"이라고 분석.
데이비드 스웬슨(예일 기금)도 같은 자세 강조.
거장 자산운용의 정통 출발점입니다.
이렇게 하면 잘됩니다
자산배분(주식·채권·대체 자산) → 종목 선택 순으로 매매하는 투자자가 안정적 결과를 냅니다.
"자산배분 = 90%·종목 = 10%"라는 인식.
큰 그림이 매매의 본질.
자산배분이 자산운용의 출발.
이렇게 하면 망합니다
종목 선택만 집중하고 자산배분 무시하면 매크로 충격에 잡힐 수 있습니다.
같은 종목 분산이 진짜 분산이 아닙니다.
"자산배분 무시"가 자산운용의 가장 큰 빈틈.
큰 그림 부재가 평균 이하의 원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