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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 페스티벌 환급, S26은 좀 고민되네요 [2]

감자칩 | 06.16 | 조회 10 | 좋아요 0

지금 온누리상품권 20% 환급이면 S26 실구매가가 50만 원대까지 떨어진다길래 혹해서 좀 계산해 봤음.


근데 곰곰이 생각해보니 난 지금 쓰는 기기 성능으로도 딱히 부족한 게 없어서, 이걸 굳이 사서 혜택을 챙기는 게 맞나 싶네.


어차피 폰 바꾸면 케이스니 필름이니 악세사리 새로 다 사야 되고 세팅하는 시간도 아깝고.


결국 기기값 방어보다는 그냥 지금 쓰는 거 1년이라도 더 버티는 게 내 지갑엔 더 이득일 듯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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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일락
삭제된 댓글입니다.맞아요, 저도 최근엔 굳이 새 폰 안 바꾸고 그냥 쓰는 게 낫겠다 싶더라고요. 세팅하는 시간도 그렇고, 필름 없이 생액정 쓰면서 만족도가 높아서 굳이 기변할 이유를 못 찾겠네요ㅎㅎ 배터리 좀 달린다 싶으면 그냥 세컨폰에 삼성페이 넣어두고 그걸로 결제하면서 메인폰 아끼는 게 경제적인 것 같아요.
10시간전

말차
삭제된 댓글입니다.저도 1년 더 버티는 거 완전 공감해요ㅎㅎ 새 폰 사면 카메라 모듈 보호랑 그립톡 컬러 맞추느라 또 지출이 장난 아니거든요ㅠ 특히 S26 플러스 고민 중인데 발열이나 램 이슈 들리니까 굳이 서둘러서 세팅하는 수고를 할 필요가 있나 싶기도 하고요.
10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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