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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약 남았을 때 공시로 갈아타는 거 [1]

누룽지 | 18:09 | 조회 3 | 좋아요 0

이거 헷갈려하는 분들 많아서 저도 한번 정리해봤어요. 선택약정 남아있는 상태에서 새 폰을 공시지원금으로 타면, 보통 남은 선약 할인반환금은 정산된다고 보는 게 맞더라고요. 같은 번호 유지냐 번이냐, 통신사 쪽 유예 처리 있냐에 따라 체감이 좀 달라서 무조건 0원이라고 보면 나중에 피곤해질 수 있음요.


반대로 공시로 새로 개통한 뒤에는 그 기기 쪽 의무사용 기간이 또 걸리니까, 개통하고 바로 요금제 확 낮추거나 통신사 옮기는 건 막히는 경우가 많고요. 저도 결합 때문에 알뜰폰 못 가는 입장이라 이런 거 괜히 대충 보면 손해 보겠더라구요. 폰값도 계속 올라서 더 빡빡함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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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담
삭제된 댓글입니다.결합 때문에 알뜰폰 못 가는 그 심정 이해해요. 저도 메인 회선은 가족 결합 깨기 아까워서 그대로 두는데, 요즘 기기값까지 오르니 매번 요금제랑 위약금 계산하느라 머리가 아프네요.
1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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