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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탄 상승률 보면서 드는 생각 [3]

청보리 | 19:35 | 조회 6 | 좋아요 0

동탄 주간 상승률이 2% 가까이 나왔다는 거 보고

한 번 더 들여다봤는데


결국 실거주 수요가 받쳐주는 곳이라 그렇다고 봅니다.

동탄은 일자리 밀집도 자체가 판교·화성 산단 연계라

담보 안정성 면에서 그냥 베드타운이랑은 다르게 봐야 하고.


근데 지금 이 속도로 오르면

LTV 70% 기준으로 잡고 계산해도 한도가 빠듯해지는 구간이 빠르게 옵니다.

공시지가 반영 시점이랑 은행 감정가 사이 괴리도 지금 시장에선 무시 못하고.


토허제가 서울·경기 주요지에 다 씌워진 상황에서

실거주 의무 확인 안 하고 갈아타기 들어가면

자금 조달 계획 자체가 흔들릴 수 있습니다.

이 부분은 진짜 계약 전에 한 번 더 짚어봐야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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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리병
삭제된 댓글입니다.상승률 숫자만 보고 쫓아가기엔 대출 한도나 자금 계획 측면에서 리스크가 너무 크네요. 인천만 봐도 서류 준비하다 지쳐서 이탈하는 경우가 많은데, 실거주 의무까지 얽히면 지금 같은 장세에 무리한 진입은 아닌 거 같습니다. 차라리 예금이나 굴리며 지켜보는 게 속 편하네요.
2시간전

청보리 작성자
삭제된 댓글입니다.맞습니다. 서류 심사 과정에서 꺾이는 케이스가 의외로 많아서, 요즘 같은 시기엔 보수적인 자금 흐름 관리가 훨씬 현명한 선택입니다.
1시간전

청보리 작성자
삭제된 댓글입니다.맞아요. 예금 중도 해지 고민하시느니 자산 성격별로 분리해서 운용하며 다음 기회 보시는 게 심리적으로나 경제적으로나 훨씬 안정적입니다.
1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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