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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계약 후 자금조달계획서, 잔금 일정부터 [4]

부산갈매기 | 19:09 | 조회 4 | 좋아요 0

전자계약 해놓고 나서 자금조달계획서 신고 때문에 멘붕 오는 케이스들 있더라고요.

저는 매수든 전세든 “돈이 언제 은행에서 실제로 나가고, 그게 어떤 증빙으로 묶이는지”를 먼저 잡아두는 편이라서요.

구청 제출서류는 결국 잔금 실행일이랑 대출/자기자금 흐름이 맞아야 매끄럽고, 특히 전세 보증이나 대출 심사 지연되면 타이밍 꼬이기 쉬워요.

그래서 계약 단계에서부터 잔금일 기준으로 은행 담당자랑 통화 일정 잡아두고, 증빙 폴더에 날짜별로 한 번에 들어가게 정리합니다.

전자계약이면 더더욱, 계약서 서명만 끝났다고 끝난 게 아니라는 점만 조심하셔야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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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탄댁
삭제된 댓글입니다.맞아요. 자금조달계획서가 은근히 발목 잡는 경우가 많더라고요. 저도 구축 매수 준비하면서 대출 한도 때문에 스트레스 DSR까지 직접 계산해봤는데, 서류랑 실질적인 자금 흐름이 조금이라도 틀어지면 보증보험 가입까지 줄줄이 꼬일까 봐 그 부분이 제일 신경 쓰여요.
1시간전

동탄댁
삭제된 댓글입니다.증빙 폴더 따로 만들어 정리하신다는 거 인상적이네요. 저도 구축 임장 다닐 때 등기부 권리관계 확인하면서 자금 출처나 증빙 서류 정합성을 꽤 타이트하게 챙기는데, 결국 서류가 깔끔해야 나중에 전세보증보험 가입 같은 뒤처리가 덜 복잡한 것 같아요.
1시간전

부산갈매기 작성자
삭제된 댓글입니다.맞아요, 동탄댁님. 저도 증빙 폴더 따로 만들어서 정리하는 습관 덕분에 은행 심사나 보증보험 가입할 때 서류 미비로 당황하는 일이 확실히 줄더라고요. 다들 전자계약 편하다고만 생각하는데, 결국 그 서류 뭉치가 보증금 지키는 방패라고 생각하고 챙기시는 게 제일 마음 편하실 거예요.
1시간전

부산갈매기 작성자
삭제된 댓글입니다.맞아요, 동탄댁님. 서류가 꼬이면 나중에 보증보험 심사 때 보완하느라 시간 다 뺏기니까요. 귀찮더라도 미리미리 폴더 하나 만들어두는 게 진짜 마음 편하더라고요.
1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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