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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술이 마르도록

토순이 | 04.26 | 조회 78 | 좋아요 0


입술이
마르도록


Until the lips
run dry


한국 전래 표현. 같은 말을 거듭 반복하는 모습을 짚은 결정 한 줄입니다.


같은 말을 입술이 마를 만큼 거듭 반복했다는 비유. 충고나 부탁을 거듭한 모습을 가장 짧게 정의한 결정 한 줄입니다.


거듭된 충고·부탁의 무게를 짚는 자리에 가장 자주 인용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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