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 위에 사람 없고
사람 아래 사람 없다
No one stands above another,
no one beneath another
본래 일본 메이지 시대 사상가 후쿠자와 유키치의 「학문의 권장」 첫 구절에서 비롯된 표현. 한국 정서에서도 평등의 격언으로 자리잡았습니다.
하늘 아래 사람은 모두 평등하며 누구도 다른 사람 위에 있거나 아래에 있지 않다는 가르침. 인간 평등의 가장 단순한 정의로 자리잡은 결정 한 줄입니다.
인권·평등 강연에서 가장 자주 인용되는 표현 가운데 하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