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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 위에 사람 없고 사람 아래 사람 없다

다람쥐 | 04.26 | 조회 81 | 좋아요 0


사람 위에 사람 없고
사람 아래 사람 없다


No one stands above another,
no one beneath another


본래 일본 메이지 시대 사상가 후쿠자와 유키치의 「학문의 권장」 첫 구절에서 비롯된 표현. 한국 정서에서도 평등의 격언으로 자리잡았습니다.


하늘 아래 사람은 모두 평등하며 누구도 다른 사람 위에 있거나 아래에 있지 않다는 가르침. 인간 평등의 가장 단순한 정의로 자리잡은 결정 한 줄입니다.


인권·평등 강연에서 가장 자주 인용되는 표현 가운데 하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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