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다이렉트 이후로 라인업 목록 쭉 훑어봤는데, 솔직히 대작 이름들보다 그 사이사이 인디들이 더 눈에 걸림.
마인크래프트 스위치2 버전이나 그타6 얘기는 알겠는데, 어차피 나한텐 큰 감흥이 없고. 근데 에버블룸(Everbloom) 트레일러는 좀 찾아봤음. 비주얼 방향이 아직 판단하기 애매한데 음악이랑 연출 취향이면 살 것 같고 아니면 패스.
결국 라인업 공개되면 항상 내 필터는 같음 — 반복해서 돌릴 만한가, 음악이 괜찮은가. 대충 그 두 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