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플레이엑스포 다녀온 사람 있나요. 나는 일 때문에 못 갔는데 인스타에 인디 부스 사진들 올라오는 거 보면서 좀 아쉬웠음. 매년 거기서 처음 알게 된 타이틀이 생기는 편이라서.
근데 사진 보다 보니 국내 인디 쪽이 스위치 출시보다 스팀 먼저 내고 나중에 스위치 이식하는 흐름이 많아진 것 같던데, 요즘 그게 좀 기본이 됐나? 예전엔 닌텐도 인디 쪽이 발굴 창구 역할을 좀 했던 것 같은데 요즘은 잘 모르겠음. 아는 사람 있으면 얘기 좀.
오늘 플레이엑스포 다녀온 사람 있나요. 나는 일 때문에 못 갔는데 인스타에 인디 부스 사진들 올라오는 거 보면서 좀 아쉬웠음. 매년 거기서 처음 알게 된 타이틀이 생기는 편이라서.
근데 사진 보다 보니 국내 인디 쪽이 스위치 출시보다 스팀 먼저 내고 나중에 스위치 이식하는 흐름이 많아진 것 같던데, 요즘 그게 좀 기본이 됐나? 예전엔 닌텐도 인디 쪽이 발굴 창구 역할을 좀 했던 것 같은데 요즘은 잘 모르겠음. 아는 사람 있으면 얘기 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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